이게 초창기 토요타의 D-4 direct injection (GDI) 엔진일 겁니다.
현대, 기아 최근 엔진도 비슷한 구조인데, GDI 엔진의 숙명 같은 것으로 봅니다.
direct injection 방식은 연료 발화시 힘은 좋은데, 엔진 내부에 슬러지와 카본 오염으로, 피스톤 링에 오일 슬러지가 걸리면서, 결국 실린더에 스크래치를 만들면서, 연료를 먹는 구조입니다. (최근의 대다수 차량의 엔진 – 혼다 아큐라 3.7 엔진, 토요타 D-4 engine – AZ FE, 2AZ-FE 엔진들 등, 현대 GDI 엔진 들. 이외 독일 차들의 터보 계열의 엔진 들… 이 모두 해당됩니다. 차라리 예전의 MPI 멀티포트 분사 방식의 엔진이 내구성이 좋고, 토요타의 D4- S 방식 – MPI, DI 둘다 겸용으로 쓰는 엔진들 이 좋습니다.)
그나마, 몇개의 엔진 오일 첨가제(리퀴몰리 Valve lifter, Xado engine revitalize? 등이 개인적으로 효과 있었음)로 엔진 내부 오염 증상을 약화시키면서, 엔진 오일을 자주 갈아주는 방식으로 증상을 완화 하기도 합니다.
혹시, 차량 바꾸시면, 엔진에 대해 잘 공부하시고 바꾸시면 좋습니다. Carcomplaints (https://www.carcomplaints.com/) 싸이트 보시면, 메이커 및 모델 별로 불량 이나 문제들에 대해 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