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도어대쉬하다가 때려쳤는데요.
장소마다 다를것 같습니다.
윗분은 배달거리가 1마일정도라고 하셨는데…
저는 한 5-10마일씩 다녔거든요. 음식점이 1-3마일이면, 배달은 5-10마일정도?
그리고 미국음식점들은 한국 같지 않고, 느려텨진곳도 많습니다.
가서 한참을 기다리게 되더라도, 그 시간에 대한 보상은 따로 없죠.
제 경우는, 한참 프라임타임 제외하면, 시간당 2건 하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음식배달외에 애들이 약 픽업? 마트 장보기까지 옵션을 확장해놨는데….
한참 기다려야 하거나, 양이 한번에 못 옮길정도로 잔뜩 옮겨야 할 경우도 가끔 있더군요…
그래서 최저임금도 안되는것 같고, 차 감가상각도 채우기 힘든것 같아서 전 하다가 그만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