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부모한테 이야기해라. 미국에서 나 힘들어 죽을지도 모른다고. 정신질환 걸리면 인생이 힘들어진다 게다가 타국에서는 서포트시스템이 없어서 죽을수도 있다.
막무가내로 밀어부쳐서 될 경우는 정신이 건강하고 본인의 의지가 있을때다. 돈보다 더 소중한것들이 많다. 돈잃고 건강도 잃고 자식까지 잃을수 있다. 잘 설득해봐라. 다만 니가 한국에서 열심히 한다는 조건이다. 난 솔직히 내 시민권자 아들 한국으로 대학보내고 싶다. 본인은 공부자체를 싫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