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박사 시작. 어떻게 보시는지

유학 107.***.220.228

박사준비를 하는 순간부터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첫째,
어드미션의 불확실성
그리고 RA펀드의 불확실성
그리고,
그 RA를 받아도 졸업할때 까지 받을 수 있을까의 불확실성
그럼 TA라도 할수 있을까의 불확실성,
TA하면서 제대로 연구해 교수되기는 굉장히 어렵죠.

퀄에 붙을 수 있을까의 불확실성
어떤 프로그램은 1년 수업듣고 퀄에 붙어야 교수가 받아주기도 합니다.
이 모든것을 통과해도
교수가 grant를 잘 따야 연구가 연속성을 갖습니다.
분야가 바뀌거나
grant수주에 어려엄이 있다면
참 힘들어지죠
미국시민권자라면
fellowship이라고 지원해서 연구지속성을 유지가능히죠.

그리고 논문을 지속적으로 양산가능하냐
그리고 포닥을 잘 구하냐
포닥가서 단기간에 실적을 올릴수 있느냐
교수를 도와 grant경험을 충분히 할 수있느나,
교수가 안 도와주면 교수를 물건너간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교수가 어떤때 돕느댜
실적 잘내고
연구 잘하고
논문 잘내고,
그려면 도와줍니다.
안 도와주면?
미국에서는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