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년 채우라고 말하고 싶네요.
영주권 갱신에는 문제가 없을겁니다.
다만, 시민권 신청할 때 혹시나 깐깐한 면접관 만나면 그부분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트럼프 시절에 시민권 인터뷰 할 때, 영주권 취득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도록 내부 규정이 신설되서
불법이 드러나면 그것 때문에 추방까지 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예 일을 안했거나 너무 짧으면 그걸로 트집을 잡았었습니다.
그나마 바이든 정권이 들어서면서 지금은 그게 좀 완화되서 지금은 시민권을 받기가 많이 수월해 졌습니다.
앞으로 또 트럼프같은 인물이 나와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변호사들이 가능하면 1년 채우라고 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