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미국에서 cs 전공 자체가 가장 인기가 있어서 들어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1. 내가 보니 A 학교 B 학교가 괜찮더라 -> 신청 -> 와 ! 합격 이렇게 안됩니다. 더구나 유학생에 아시아인은 그 쿼터도 작습니다.
따라서 여기 저기 다 넣어서 되도록 많은 곳에 신청해야합니다.
2. 학비는 in-state는 혹시 부모님이 그 주에 세금을 지금 내고 있지 않은 이상은 관련이 없습니다. 몇몇 주나 학교는 가능하기도 하지만 이것도 잘 알아봐야하지요. 이런 주도 적어도 고등학교 1-2년은 그 주에서 다녀야 한다는 규정이 따로 있습니다.
3. 늦게 전공을 바꾸어서 새로 학사로 시작하는 것은 괜찮은 결정이지만
CS 자체가 쉬운 공부가 아니기에 leetcode.com 가셔서 코딩 문제 계속 열심히 풀어보셔서 내가 그것에 맞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그냥 평생 본인이 해야할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코딩 문제 푸는게 지옥과 같다면 (생각보다 안 맞는 사람 많지요) cs 어렵게 들어가서도 졸업 못하고(미국은 입학보다 졸업이 어려움) , 졸업하고 회사 취직도 힘들고, 회사 취직하더라도 1년 안에 잘릴 가능성 (미국은 언제든 해고 가능) 높습니다.
즉 자기가 그 일을 좋아하고 코딩으로 문제를 풀면서 느끼는 희열이 있어야 되는 직종입니다.
4. 위에 분이 왜 학사부터 하냐고 했는데 어느 학교도 전공이 문과인 학사를 cs 석사로 받는 쪽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