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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Prisoner of Geography 읽고 있는데….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부터 시작해서,
평균 33년에 1번씩 공격 받았다고 함.가장 큰 단점이 모스크바 부터
이웃 우크라이나, 폴란드가 완전히 평야.2차 대전 때도, 러시아 인들이 2천만명 넘게 사망해서,
유태인 넘어, 가장 많이 죽은 민족이 되었는데….스탈린 등이 국내 숙청도 많이 했고,
지금도 많은 병사들이 죽고 있고…..얘네는 죽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인지….
몸이 힘들더라도, 마음은 편해야 하는데,
평야 한 가운데서, 항상 공격, 죽음 등을 걱정해야 하고….세상에서
가장 태어나기 싫은 나라가 러시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