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allas) vs Samsung(Austin)

오스틴 별로에요 47.***.55.252

오스틴 양산공장이라 별로에요. 걍 카피캣 공돌이 인생 매일 같은 루틴 삶 사는거에요.

10나노 이하 공정을 하는 회사는 미국에서 인텔 삼성 마이크론 정도인데.. 다 별로에요. 이유는 구글 하면 많이 나오구요. 특히 인텔.. 빡시고 잘 짜르고 인간취급 못받는 엔지니어 인생 살아요. 실수하면 개무시에 모욕수준의 인사조치도 받아요. 많은 엔지니어들이 이런거 오랫동안 당하고 열받아서 이직해요. 오스틴도 마찬가지.. 삼성 특유의 재수없음을 본사및 지사 엔지니어들에게 당할 가능성 많고 양산팹 엔지니어들 본사 개발팀과 양산팀에게 배워서 일하는 데 개무시 뭐 아는 것도 없는 것들이 하란대로나 잘하지? 이런 취급받아요. 마이크론은 깡시골 감자밭 가운데서 할거 없어서 걍 늙어가는 인생..
그나마 미국에서 다른 회사 옮길 때 경력 인정받으려면 인텔, 마이크론이 알아줘요. 삼성 오스틴은 한국 본사공정 카피나 해대는 데 배우는 거 없어요. 카피하기도 버거워하져. 실력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2-3년 한국 본사에서 주재원 와서 공정 심어주고 가는 사람들인데…다시 돌아가죠.

TI는 최신 공정은 안하지만 미국에 남아있는 이전 공정들을 이용한 다른 것들을 만들죠. 그리고 회사 옮길 때 알아주죠. 지금 미국은 오히려 이전 공정으로 HBT등등 제품만드는 회사들이 더 많아요.

저라면 TI..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