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인공기나 일장기 들고 다니는 애들의 한계야.
노태우 및 김영삼 정부의 업적을 전혀 부정하지 않아.
무기 4종 (전차, 장갑차, 대전차 미사일, 대공 미사일)이 원하던 품목도 아니었고, 연구용으로는 많고, 전력화로는 부족했지만 잘 분해해서 연구했지.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 시절에는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예산 및 무기의 질과 양을 모두 늘려버렸잖아?
이러한 점은 정치적 성향에 관계없이 노태우, 김대중 김대중, 노무현 정부 이렇게 정부의 연속성을 잘 이어나가는 것으로 높게 평가할 수 있어.
정부의 연속성 이러는 측면에서 계속 이야기를 하면,
후임 정부가 다시 국방 예산 삭감하고 프로젝트 상당부분 날려먹었잖아?
현 정부 들어서 다시 국방 예산 증가하고 국군 전력의 고도화에 집중하는거 모르나?
예산 만큼 솔직한 것은 없는데, 예산 보고 기강 이야기하자.
다시 말하지만 실력으로는 도저히 안되니 애써 현실을 왜곡시켜서 바라보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