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믹한 거 제외하면 St Louis 생활 환경 좋고 물가 싼 게 장점임. 백인들 많은데 삶의 질과 만족도 아주 높음. 취직을 해도 주변에 바이오 기업 일자리 많고 어차피 와슈 박사 졸업생인데 근처에 수요가 얼마냐 있냐 없냐는 사실 전혀 신경쓸 것 없음. 학생 월급이 최저 생계 수준인 건 맞지만 저 돈으로 앨에이는 거지 생활은 확정, 중부는 그 정도는 아님. St. Louis도 어린 아이들 키우며 살기는 꽤 좋음. 바다가 멀고 가까운 대도시 시카고도 아주 가깝진 않음. 엘에이 장점이라면 캘리 남부만 한정해도 놀러 갈 곳이 훨씬 많다 한인 유학생 커뮤니티가 아주 크다 연중 기온차가 적다 그 정도인데, 교통과 대기 환경 상황이 항상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