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장비회사가 아니더라도 한국에 일이 있으면 회사에서 한국법인으로 발령을 냅니다. 미국서 연봉받고 한국서 호텔서 묵으며 일하는것을 상상하는것 같은데 대부분 미국내 한인들이 다들 그런 것을 바라죠… 과거 아주 과거에 한국에 인력들이 별볼일없고 일을 해결해야겠고 할때는 그랬지만 요즘은 다 한국법인이 있어서 그런경우 거의없죠. 만약 그런 경우가 생긴다면 처음 몇번은 모르지만 나중에 한국법인으로 발령을 냅니다. 일이 한국에 있는데 미국에 왜있냐 이거죠.. 아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해서 한국을 가든 회사를 이직을 하던 그랬죠., 아 그리고 그정도 출장을 보낼려면 적어도 최고참를 보냅니다 한명 보내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사람.. 한명.. 나중에는 안가길 원하죠.. 가면 밤 12시넘어 퇴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