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에어캐나다만 제발 거르세요.
몇백불 아끼려다가 괜히 시간 낭비만 엄청하고 몸만 고생 합니다.
툭하면 딜레이에 결항에 어휴 저는 두번 다시는 에어캐나다 탈일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 들어 갈때는 토론토에서 결항 되서 무조건 그날 한국 가야 된다고 하니 벤쿠버로 보내더니 대략 인천까지 총 30시간 걸렸습니다.
한국에서 들어 올때는 인천에서 항공기 문제로 딜레이 되더니 하루에 하나뿐인 연결편 놓쳐서 토론토에서 하루 보냈습니다.
요즘은 캐나다 코로나 방역으로 딜레이 되거나 결항 되도 공항 안에만 있어야 되는 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