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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200:32:32 #3675249old 89.***.225.43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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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국을 포함한 서방이 중국에게 원한 건 자본주의 규칙을 따르라는 거였다. 자본시장 개방하고 회계 신뢰성 높이고 등등. 근데 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는 그렇게 따라하기 싫은 거지. 결국 미국과 서방이 만든 자본주의 룰을 따르라는 거니. 그리고 그렇게 자본 시장 개방하고 나면 공산당이 정권을 유지하기 힘든 거고. 당이 아니라 자본의 논리에 시장이 움직이게 되니.
서방입장에서는 생산 공장이야 중국 말고도 많아. 임금이 더 싼 지역이 있으면 거기에 투자하면 되는 거고.
하여간 선무당이 사람잡고, 무식한 게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 딱 니가 글 싸지르는 꼴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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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근간은 금융이다. 누군가 돈을 빌려가야만 경제가 유지되는 금융주의
일본의 사례를 보듯이 돈 빌려가는 사람이 늘지 않으면 성장은 둔화되고 버블이 꺼지는 것이지,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버리고 중국이라는 호구를 키웠는데, 이제 중국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
뭘 보고 그런 것을 알 수 있냐고? 중국의 인구가 정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연관이냐고?
돈을 사람이 빌리는 것이다. AI니 Robot이니 나발 떨어도 돈을 빌 릴 수 있는 것은 사람이다. (회사 법인 포함)미국의 금융 시스템은 살기 위해 새로운 호구를 찾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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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가 잘못인데 뭔 글을 이렇게 길게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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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착각은 자기들이 당나라 시대처럼 세상의 중심인 줄 아는 거다.
지금의 중국인은 대부분이 그들이 업시여겼던 오랑캐보다 더 무식한 사람들이다.
부패한 왕조와 공산당으로 인해 그렇게 만들어 졌다.
닉슨과 키신저가 착각하지 않았더라면, 클린턴이 세계경제 운운하며 중국을 대놓고 도와주지 않았다면,
중국은 아직도 외국에서 중국 음식점이나 하는 주제일 거다.
이런 무식한 인민들이 공산당에겐 더 할게 없이 조종하기 좋은 것이다.
돼지고기, 쌀, 밀가루가 그토록 중요한 이유다.
중국, 러시아, 쿠바, 북한 모두가 인민을 무식한 바보로 만들었다.
문재인이 한국을 그렇게 만들려고 했으나 역시 똑똑한 한국인에겐 먹히지 않는다.
이글도 얼마만에 지워질지 흥미롭다. -
중국(가운데 나라)이라고 부르지 말고 지나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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