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든 절이든…질문과 뭐가 다르지요?
기본적으로 많이 있는 사람이 이런 생각도 하는듯합니다. 부족한 사람들은 이런 생각할 겨를도 없고요. 물론 틀릴수 있어요.
중요한건 의지로서 계속 정신줄을 붙잡아야 해요. 이런 생각들수록. 꼭 종교가 해결책을 줘서가 아니라 결국 종교가 던져주는 해결책도 서로 좀 비슷하죠. 사랑하라 감사하라 안구러면 넌 니가말한대로 무의미한 존재다. 근데 주위에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다면요? 말같지 않은 소리죠. 어찌보면 세상에 지치고 스트레스 많고 이럴때 이런 생각 더 심한데 정신 질환이나 건강에 심각한 문제없는 경우는 그래도 대처하기가 쉽죠. 여행을 하든 환경도 바꿔보고.
어쨌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것은 포지티브 생각을 하느쪽으로 의지적으로 노력하고 부정적 생각들때마다 의지로 그것을 밀어내든 내가 좋아하는거 찾아 부정적인걸 디스트랙션 시켜야 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문제없이 잘 살아가는 사람들은 심신이 건강하고 행운인 사람들이지요.
감사한걸 찾으세요. 님보다 힘든 사람들 아주 많아요 알고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