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는 회사에서 전회사 페이롤

  • #3673561
    이직 205.***.210.104 1795

    이직이 결정났는데 이 회사에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받고 있는 페이롤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사실 받고 있는 것 보다 3천 올려서 얘기했거든요..
    원래 회사에서 이런거 요구하나요?
    보여드린 분들은 뭐를 보여드렸나요? pay stubs 캡쳐해서 보여드리면 되는걸까요?

    • asdf 73.***.38.20

      네, 모든 회사는 아니지만 가끔 요구합니다. 별문제 없으면 pay stubs 캡쳐해서 보내면됩니다. 3천 가지고 딴지걸것 같진 않네요.

    • 지나가다 45.***.129.179

      3천불이 아니라 3만불?

      • 이직 205.***.210.104

        3천불 올려 말했습니다.. 대충 그 회사에서도 현회사 사정을 대충은 알고 있어서 많이 부풀리기 무섭더라구요..

    • ㅂㅂㄸㅁㅊㅇ 73.***.120.227

      ㅋㅋㅋㅋㅋ
      오퍼 캔슬 되겠네
      머리 쓰다가 오퍼 날렸네
      바보인 듯

      • 다 떠나서 152.***.73.187

        넌 참 바보인 듯… 인성은 바닥이고

    • PenPen 73.***.178.183

      전혀 걱정하지 마시고 paystub 보여주세요
      3천불 정도면. 2주마다 페이를 받는 경우에 겨우 $115이네요. 프리텍스로 flexible spending이나 기타 여러가지 중 한가지만 해도 하는 충분히 차이나는 금액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구차하게 그런것까지 보자고 하는 회사면 사실 앞으로 봉급을 많이 올려주지는 않는 회사일듯 합니다.
      좀 괜찮은 회사면 우선 새로 뽑은 친구가 와서 일을 얼마나 잘하는지. 다른 팀원들하고는 잘 지내는지 이런거 보고 일을 잘한다 하면 더 올려주고 그럽니다. 안줄려고 노력하는 회사가 그런거 하나 하나 다따지죠. 거기 HR하고 수퍼바이져도 박하게 받고 있을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 다른 사람 봉급 더 주는것을 배아파함)

      급하게 옮기시는 것 같은데. 알리지는 말고 천천히 다른 직장또 알아보세요

    • fog 67.***.89.58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구라치고 불안떨며 안걸리길 바라며 사나보네..
      3만도 아니고 3천가지고 그러면 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