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자녀를 원정출산 하셨거나 부모님이 미국으로 원정출산해서 자기를 낳았던 분들께 궁금한게 있는데요.
1.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혹은 본인)는 어떤 자의식을 가지고 있나요? 예를들자면, 본인을 미국인이라 생각하며 살아가는지 아니면 한국인이라 생각하면서 살아가는지, 혹은 한국으로 가서 살 생각이 있는지 아니면 미국이 자기나라라 생각하고 평생 살 생각인지 등등.
2. 언어는 영어, 한국어를 둘 다 잘 하긴 하나요? 둘 다 못해서 어눌한 사람이 되진 않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