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작년 1월에 집샀을때 첫해 12개월 보험료가 1490불이었는데,
올해 갱신 보험료 (똑같이 12개월간) 보험료가 1980불이 청구됐습니다. 커버리지 범위도 동일하고요. 클레임도 당연히 한건도 없었습니다.보험사는 가이코 통해 가입한 리버티뮤츄얼입니다.
보험료 폭등 이유가 뭘까요? 생각나는 시나리오는 (1) 원래 첫해는 고객유인으로 싸게 하고 2년차부터 올린다? (2) 최근 물가인상? (3) 집값이 오른 것을 반영? (다만, 제가 산 가격으로부터는 아무리 넉넉히 잡아도 15~20%밖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보험료는 반면 33% 올랐습니다) 등이 있는데, 원인이 뭘까요? 다른데로 갈아탄다고 하면 다시 산정해 줄라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