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어코드 산지 이제 일년 넘었고 만 6천 마일 뛰었었는데 과속 방지턱 넘을 운전석 로어암애서 찌그덕 소리가 나네요.. 빈넘버를 보니까 미국애서 만들었네요 앞전에 에어콘이 안나와서 달러애서 고치는데 2주 걸렸는데 이젠 다른문제로 속썩이네요. 사람들이 미국 멕시코 캐나다에서 만든차들이 문제가 많다구 피하라고 한이유를 이제 알겠네요… 과속 방지턱 넘을때 나는 소리면 70푸로가 로어암 불량이러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요?
미국에서 만들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혼다라서 그래요. 온통 플라스틱으로 도배를하고 JDPower보면 어느해는 혼다와 아큐라가 돌아가면서 새차 고장률 거의 최하위를 기록. 예전의 일본차가 아니에요.
며칠전 나온 발표에는 기아 현대 제너시스가 렉서스도 품질에서 제꼈습니다.
그나마 신발개념의 토요타가 선방하고 혼다는 랜드로버 수준으로 떨어진 차라 5년 지나면 다들 비꾸게 그렇게 만들어서 잔고장도 하나하나 계획한대로 착착 나옵니다.
유툽에 나오는 유명한 미케닉들도 한목소리로 일본차는 더이상 예전의 일본차 품질이 없다고 말하는디는 다 이유가 있겠죠.
오히려 요즘 미국차들이 더 잘나가는데 저도 약 5만불하는 미국차를 사서 잔고장으로 없이 잘 탑니다. 미국차의 묵직함과 고속에서 안정성을 한번 느끼면 플라스틱으로 도배하고 연비를 위해 차를 가볍게 만든 일본차는 다시는 안보게 될겁니다.
혼다 미국산은 원래도 잔고장 많았음 QC가 토요타 비해서 월등히 떨어지죠.
연식이나 마일수로 보아서는 로어암 문제는 아닐꺼 같고 부싱류 문제 일 가능이 큽니다.
한국은 부싱류만도 교체 해주는데 여기는 로어암 전체를 교체 하라고 합니다.
워런티 있을테니 딜러샵 가지고 가서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