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너무 열심히 살지는 말자”

brad 96.***.188.186

저도 집 때문에 울화통 터지는 상황이 이해가 가는게…..

제가 있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륙이고, 태풍 영향권도 아닙니다.

그런데, 2017년인가?

갑자기 초대형 태풍이 20분간 몰아쳤는데….

동네 나무 다 뽑히고, 우박에 차 찌그러지고…

어쨋든 집 수리로 3년 고생했는데,
저 분 집은 그런 일이 수시로 생길수 있는 상황.

여기도 지하실 침수 글이 있는데,
바다 앞이니, 침수는 말도 못하겠죠.

책에서 보니, 돈 많이 들여 서재를 짓는 중에 불평이던데,
근황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