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영어 외에는 거의 잊어버렸네요.

  • #3672050
    비전공영어 73.***.131.168 952

    뉴스는 앞뒤 상황, 몇몇 키워드, 그리고 영상 여러가지 힌트로 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고등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리젠테이션에 초대 되어서 갔더니, 전혀 못알아듣겠네요.
    애들이 미리 써둔 거를 읽으면서 프리젠테이션 하는거라 말도 엄청 빠르게 하고, 사람들 못알아듣게,
    아니면 빨리 끝내고 자리를 떠나고 싶어하는 것처럼, 우와, 정말 하나도 못알아듣겠더군요.

    충격 먹고 와서, 단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구글링 해서 http://www.edudose.com
    이런 사이트를 찾았는데, 혹시 더 좋은 싸이트나 무료/유료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찾는 기능은 동의어를 맞추는 문제 제공입니다.

    • 유학 75.***.5.205

      이 사이트에 영어아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다들 한인타운에서 한인들 상대로 장사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ㅋㅋㅋ

      • ㅋㅋㅋㅋㅋㅋ 70.***.1.247

        진짜 존나 베베 꼬인 놈이네 ㅋㅋㅋ

        다 너 같은 줄 암? ㅋㅋㅋ

        영주권은 있고? 불체니?

        • 유학 75.***.5.205

          오.. 코마트 순대파는 아저씨 맞죠?ㅋㅋㅋ 방가방가..
          왕년에 어연생으로 들어와서 눌러 앉았는데, 어학원 다닐 때는 영어 좀 했는데, 순대팔면서 영어 쓸 일 전혀 없어서 다 까먹었다던데. 아닌가?아직 영어 안까먹었다면 미안…

    • 운동하는여자 74.***.189.131

      저는 영어로 아무리 빨리해도 다 이해합니다 흑인 특유의 말만 못 알아듣죠.
      듣고 말하고 많이 하셔야 늘어요.
      직장이 미국 직장만 다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 가가 174.***.17.208

      여자 브래들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