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총영사관은 다운타운에 있어서 이번선거는 본인집에서 멀리안가도 거기서 하겠거니 생각했더니 투표소를 뜬금으로 공항보다 북쪽에 있는곳에 설치했네요.
한인들이 글렌뷰에 많이 살아서 그랬나 싶긴한데 다른총영사관들 다 총영사관안에 설치했는데 본인들만 거기에 설치한 이유는 뭔지 아무튼 공무원들 제대로 일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는듯
시카고총영사는 이모전도지사 배우자처럼 직원들 사적인일 시켰다가 걸려서 기사났던데 아무튼 요란한 수레들이 의전 받을줄만 알지 일은 제대로 못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