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 시니어 한국분들을 만나고 영어가 부끄러워졌습니다.

운동하는여자 74.***.189.131

뉴스 많이 보시고 영어로 대화도 자주 하시고 그럼 그렇게 됩니다.
예전엔 미국인 교수가 넌 영어를 잘한다고 문법도 맞게 말한다며 신기해 하더군요 .
근데 정작 저는 모르고 있었죠.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그리 됬으니.
단 엉터리 영어를 계속하면 평생 고쳐지지않아요
많이 말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게 노력은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