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day가 다가오면서

  • #3670725
    자랑스런나라 24.***.255.92 401

    매년 세번째 월요일 이번엔 2월 21일 이다. 덕분에 하루를 논다.
    미국처럼 국가에 큰 공을 세우신 분을 기념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대한민국도 그런 날을 제정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미국처럼 건국의 아버지를 기념하는 대통령절도 만들고
    더불어 민주주의의 상징인 마틴루터 킹 데이 같은 날을 제정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러자면 적임자를 선정해야 하는데, 최순실 말마따나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는데
    그런 최순실 일당을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운 1등 공신은 윤석열이 아닌가 한다.
    이번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 명실공히 대한민국도 국가 유공자를 기념하여
    도리를 아는 국가가 되기를 바란다.

    윤석열 생일을 또는 대통령 당선일을 윤석열절로 기념해야 할 것을 제안한다.
    서울대 동문들은 윤석열을 자랑스럼 동문 1위로 추천한 걸로 봐서 서울대 출신들은 반대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 .ㅋㅋㅋ 174.***.75.19

      국가를 운영하는게 장난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정치신인에게 어찌 맡기겠나. 경험 더 쌓고 오라그래!
      공부도 더 하고, 온갖 비리들 검증도 받고 무당 측근들도 정리하고 술도 좀 그만먹고..

      • sh 73.***.119.221

        야야, 전과4범 지지하는 너같은 버러지 대깨문보닷 낫지않냐?

      • 자랑스런나라 24.***.255.92

        교도소 이름도 최악의 인물로 개명해야 될 것으로 사료됨.
        청송교도소 뭐 이런 이름으로 하면 청송 사는 사람들은 뭔죄여…교도소로 유명한 타운에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어.
        그리하여 차라리 역사적 악질을 찾아서 악질도 교화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 것을 제안한다.
        이름 하여 이완용 교도소 또는 윤석열 교도소라고 이름 짓는 것도 한 방편이라 사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