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님들은 이제라도 역사공부를 바르게 하셔서 하등문화의 습성을 이제는 좀 버리세요

  • #3670608
    utr 98.***.173.102 807

    중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이란게 원래 없어요. 중국은 북방민족에 의해서 항상 정복당한게 그 역사거든요. 그래서 조선이 중국을 베꼈다고 말할수도 없는거에요. 원래 다 짬뽕되고 북방계인 동이족 흉노족 여진족 선비족등과 조선족 한국민족과 오히려 더 가깝거든요. 한족보다는.
    차라리 중국이 동이족과 한국고대민족계의 문화를 베꼈다고 하는게 더 진실에 가까와요. 조선은 원래 자기들의 고대문화를 다시 차용해왔던거고.

    그래서 한짜의 기원인 갑골문자의 기원이된 은나라도 다 동이족이라고 하고 한나라와는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이고 기원을 따라가보면 사실은 동이족계통이 한짜도 발명하고 중국도 정복한거가 되는거에요. 결국 중국은 잡탕들인데 문화적으로는 북방계 동이족, 즉 한국과 가까운 민족들에 의해 통일된거에요. 남방계인 한족이 아니라.

    역사공부좀 하세요. 동북공정으로 조작된 중국학교에서 배운 역사에서 좀 탈피할때가 되었쟎아요. 홍산문화의 원형도 고대 한국풍속에 더 가깝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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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tr 98.***.173.102 2022-02-0618:43:55

    중국말이 왜 문법도 단순한 그러나 성조로 나눌수 밖에 없는 고립어로 진화해 버렸는지 아세요?

    정복민족인 북방계가 피식민계급인 한족들이나 다른 민족들을 다스리다보니 한짜로 명령은 내려야 겠고 말은 안통하다보니 점점 문법이 단순한 단순 문자의미로 계속 진화하다보니 어휘도 단순해지고 음성도 단순해지고 문법도 단순해지는데 그 안에서 서로 다른 의미는 또 파생시켜야 했고….그러다 보니 이상한 쪽으로 성조가 발전해질 수밖엔 없었던 거에요. 그래서 지금은 중국 언어가 아주 이상한 외계 컴퓨터가 쓰는 프로그램언어처럼 되어버렸어요. 문법이 다 가지치기 당하다 보니까. 그 한짜가 원흉이죠. 피지배계급은 어쩔수 없이 계속 그렇게 언어가 단순해질수밖에 없었고. 복잡한 상형 문짜들만 남은거죠. 상형문자가 언어를 단순화 시켜 버린거죠.

    그러나 항상 지배계급에 속했던 고대 한국 민족은 언어를 복잡하게 계속 교착어로 유지해올수가 있었던 거에요. 왜냐하면 교착어를 쓰던 지배계급들은 상형문짜에 구속 받아야 할 이유가 없었거든요. 다만 피지배계급을 다스리는 수단으로만 사용해도 되었으니까.
    그런데 오늘날에 와서는 한글 덕분에 그 차이가 훨씬 더 커지고 있죠.
    중국은 결국 피지배계급들이 쓰던 문화들로 단순화되어 현재까지 내려오게 된거죠. 한계가 많은 문자 커뮤니케이션 체계인 한짜의 틀에 갖혀서. 이게 참 우끼는 거에요. 원래 언어가 문짜를 필요에 따라 만드는 것이지 문자에 의해 언어가 종속되는 현상은 자연스런 현상이 아니거든요. 근데 중국은 원래 피지배계급들의 문화가 대중문화가 되다보니 그런 이상한 현상이 생긴거죠. 그나마 높은 문맹률이 그 현상이 가속화되는 것을 지금까지는 막아왔던 것인데….문맹률이 점점 타파된다면 중국어는 언어의 상형문짜에 의한 종속화는 더 심해져서 점점 더 사람의 언어가 아니라 이상한 외계 에이아이 프로그램어로 되가고 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