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가 특별히 인종차별이 심한가요?

  • #3670508
    버지니아 1.***.25.227 979

    버지니아 공대에서 총기난사한 흉악범 조모씨 말인데..인종차별을 당한건 동창들도 인정했다고 하더라고요?

    교사들도 영어실력 부족으로 비웃고 학생들이 인종차별하는거 방관했다고 하던데..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 조모씨가 한 말을 보면 무슨 쓰레기를 입에 집어넣는 정도로 심하게 괴롭혔다던데 버지니아에서 아시아 애들 괴롭힘 많이 당하나요?

    길거리도 아니고 학교에서 저 지경이라니..참 걱정입니다..

    이민 갔거나 가는 분들은 애들 걱정 안 되세요?

    어른들이야 이민 갔으니 부조리한 일을 당해도 내몫이다 하고 살지만 애들이 겪는 차별은 참 안타깝죠..

    • 98.***.173.102

      마자요. 학생은 어찌구리 맞는말만 골라서 하세요? 아이구 이뻐라.

    • 으랏차 99.***.131.167

      가만보니, 이런류의 질문을 계속해서 올리는 IP가 있었군요.
      뭔가 놀리는 기분이라, 이분 글에는 답글을 이제 달지 말아야 겠습니다.

      • ㅋㅋㅋ 32.***.153.118

        그걸 이제야 눈치채셨나?
        속이 뒤틀린 내로남불, 미국은 싫다면서 애들은 미국 보내는 한국좌익들의 전형적 이중성.

    • Be young shin 174.***.7.150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걱정되고 싫으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면 문제 해결됨.

    • 1234 70.***.14.53

      케바케예요 그 조모씨 누나는 명문대 생이었고 따돌림 같은건 없었죠. 안타깝지만 모든 상황에 100%라는건 없으니까요. 오히려 한국 왕따가 성매매 강요와 살인등 더 무서워요. 24시간 유흥이 있는 곳이니까요. 미국은 너무 걱정마시고 살고계신 한국 단도리좀 잘부탁드려요. 힘내세요.

    • 히마와리 158.***.242.145

      맞아요
      한국은 정말 치안이( 남미수준이라 표현해도 오버아님)무서워요
      끄떡하면 스토커살인 . 폭행. 자살 또는 자살사주. .
      더 무서운건
      “아 또 사건일어났네.. 라는 리액트밖에 안보이는 뉴스앵커들 과 시민들

    • 우리는깐부 50.***.185.14

      남부 버지니아는 그럴수 있고 북부버지니아는 워싱톤 옆이라서
      백인이 소수 입니다.. 아랍계 인도 한인 중국 중미 이디오피아 … 뭐 벼라별 인간들이 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