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performance bonus는 작년 performance에 대해서 받는 거라서 받아야 하는데
보통 boss가 나가는 사람은 안주려고 하죠.
회사 마다 다르겠지만, bonus 100%중에 회사가 잘해서 40%을 받고 개인 performance에 따라 나머지 60%를 받는다고 치면
40%는 받을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60%는 boss가 알아서 나눠주는 건데, 기분나쁘니까 0% 때리고, 남은 팀원들 나눠주겠죠.
전에 있던 회사에서는 팀에 10명 있으면, 모든 사람들 보나스 Pool이 있고, 그걸 boss맘대로 나눠주는 구조였습니다. 그리고 3월31일 지급이면, 아마 2월 첫주에서 늦어도 둘째주 까지는 나눠주는 것을 approval받아서 넘겨야 할겁니다.
그래서 날짜가 애매 한데, boss가 approval받아서 accounting이건 HR에 넘긴후에 관두겠다고 하면, 다시 못고치고 받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회사마다 케바케지만 비슷한면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