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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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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축구동호회에서
쎈타포드로 활동중인 게 벌써 8 년 째네.8년의 기억으론
토트넘이니 맨유니 첼시니의 팀들과의 친선시합과
손흥민이니 황의조니가 속한 국대와 우리팀이
월드컵 평가전을 치렀던 시합이 기억에 남는데그만 둘까 고민중이다.
불혹을 넘기고부턴
후반을 소화하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나일 잡수면
저질스런 체력으로 변하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지만것 보다도
견딜 수 없는 건
여론의 뭇매질이다.
요진,
지가 뭐 축구를 잘 하는 줄 아니마니
지가 뭐 국가대표라도 되는 줄 착각을 하니마니
지가 뭐 공 좀 찼다고 축구선순 줄 아니마니라.
해 깨달았다.
동네축구나 마을 축구동호회도
프로나 국대출신이 아니면 뛸 수 없단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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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이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그러쿵 몇 마디 한 게감히
역린,
역린을 건드렸단 걸 상상도 못 했었는데
게 역린에 심하게 스크레칠 냈던 모양이다.완장,
완장님께서 직접 노발대발하시며 나타나셨다.
완장님이시니 내 얼마나 무서워 쫄았겠어.지가 뭐 글을 잘 쓰는 줄 아는 모양이니마니
지가 뭐 작가라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니마니
지가 뭐 맟춤법도 틀리면서 글을 쓰니마니
지가 뭐 주제니 내용도 없는 글을 쓰면서 길게만 왜 쓰니마니.것도
완장님 혼자의 힘으로는 여론 형성이 안 되겠는지
아이딜 바꿔가며혼자서 여럿인 척,
여럿인 척,
혼자면서 이?여론조작을 하시더란 말이지.
난 이곳이
등단한 사람들만 오는
작가들만 오는 곳인 줄 어제 알았잖아.나처럼 동네축구하는 사람은,
놀러와 심심풀이 땅콩질을 하는
등단하지 않은 사람은 글 쓸 자격이 없다고완장님께서 알려주시더라고.
그 잘난 등단하신 훌륭한 작문실력으로 말이지.
거기다 날 똥개로 몰면서 이?
날 똥개라길래 문득,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이 생각나더라고.
내 벗들인 무학대사란 애와 이성계란 애가
셋이서 차를 마시다 말곤 쌈박질을 하면서 뱉은 소린데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해 벗 무학대사가
내 벗 성곌 돼지취급했던 그 말.난 완장님을 사람으로 봤는데
완장님께선 날 똥개로 보셨으니얘, 똥개완장아.
뭐라,
글만 싸질러 놓고 댓글에 대한 피드백이 없다고라.댓글이라고 해 봐야
조현병에 정신병이니 자폐증환자니 정신승리자니 기타 등등에.내용이 이러저라하다란 댓글은 단 한 개도 없고
다 저러한데 저런 댓글에 피드백을 하라고?사람인 내가
너처럼 똥개가 되어 맨날 싸우면서
투견이 되라고?“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저런 애덜하고 싸워서 뭐하게.
싸워본들 남는 건 또 뭐있고.
저런 애들과 싸워서 이기면, 지면 또 뭐하고.피드백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싸우기 싫어해서
또 더러워서 피하는 거다.안 피드백 원인이.
알았냐 이 간살스런 똥개 완장아?
완장이 벼슬인 건 역사가 증명해 알겠는데
완장아,
시대가 바뀐 것도 좀 알았음 좋겠어.
완장을 벼슬로 알면 근래엔 호구되는 거
알지?
그리고
놀자, 웃자는 글에
싸우자고 덤벼놓곤피드백이 있니없니
아이피 바꿔가며 간살스럽게 놀기 없기 이?
완장 찬 벼슬값 하기 이?
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