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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장단점이랄까?
아니,
단점이라자.음……내 봄 이곳 쥔께선
그동안 우후죽순처럼,
둘만 모이면 하나가 생기던사이트 전성시대
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지역군 너무 좁다. 쪽술 봐도 한계가 있다.
자가발전기로
조횟술 조작하지 않으면한 글을
1 주일정도 방치해도 조횟순 100 내외밖에 되지 않는다.
것도 댓글달고 또 보고 달고 보고즉, 조횟수 올라간 건 그 놈 것이 그 놈 것이다.
또 즉, 오는 놈들이래봐야 몇 십명.이래가지고선 사이트가 성공할 수 없다.
해 우린
전국구.
전국구로 가는 거다.
미국 거주 한인들이 대략 20만명이락하니
그들을 다 잡자.꾄 주로 봄
부린 사람이 나중엔 꼭 제 꾀에 제가 넘어가게 돼 있는 법.이곳의 가장 큰 단점이람
전국굴 추구하다 보니구심점.
이 없다는 거다.
축이 없다 보니
재밌게 어울릴 사람들이 없다는 거다.정보?
누구누구 말마따나
요즘 이런 곳에서,
요즘 이런 곳에서,
요즘 이런 곳에서,정볼 얻고자 하는 인
그냥 지구를 떠날 암 말기환자들이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어보며야매,
야매를 복용해
외려 수명을 단축시키는 꼴일 뿐이고.그 축이란 건
너나 우리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동네 이야기
랄 수 있겠는데
이곳엔 게 없다는 거다.즉, 동부의 이러이러한 일들을
즉, 서부의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보기엔달나라 이야긴 거고
또 그 반대는 반대의 달나라 이야긴 거라.
그러다 보니
모두가 다 건성건성한 글과 댓글 뿐이라.건 바로 공감이 안 되기에
안 정이 가선 거다.나아가
세계 최초의
세대포위론
을 이곳 쥔이 펼쳐
이대남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말도 안 되는낚시를 드리우는데
설령 실제로 이곳에 놀러 오는 이대남들이 있다면
건 뉘집 자식인지
거의내어 놓은 자식, 폐인이랄 수 있다.젊은이들의 놀이공간?
그들의 공간을 우리가 모르듯
그들 또한 이러한 놀이공간을
알 리 없고
알 수 없고
알아서도 안 되고
알고 싶지도 않기에젊은층을 겨냥한 세대포위론,
해 뭔 직업이니 뭔 유학생이니
백날 사탕발린 낚실 드리워 봐야
아무도 물지 않는
뜬구름 잡기식의 실패한 이론이라겠고.더 나아가
뉴스 한 줄 없다는 거다.
쩐이 없는 건지
게으른 건지
귀찮은 건지무튼,
국내든, 해외인 한국이든의 뉴스가 없는 것 또한
구심점 중의 하나가 없는 거라겠다.해 이럴 땐
맨날 오는 것도 아니고
시기가 시기니만큼지나친 건 정리를 해야겠지만
그 이한
적당이 모르는 척 눈감아주면서넷즌들이 물어오는 대선이야기로
밥상을 차릴 수 있게도 해 줘야 된단 생각을 해보게 된다.왜냠,
10대 무
20대 무
30대 무40대 나 1명 그리고 너와 너 2명 총 3명
그리고
50대 이상이 다,60대 이상이 주.
인 이곳에서
사랑방의 군불을 지필 건 것 뿐이리니.
세대포위론이든
전국구든 다 필요없고요즘은 사이트가 뭘로 신속히 전환해야 살아남는다?
그렇지.
시니어 놀이방.
그동안 우후죽순처럼 생겼었던 사이트들이
거의 몰락이락해도 과언이 아니고
유명무실해진 이윤 뭐다?그렇지. 에센에스의 창궐.
게 창궐하지 않았을 때나 이런 사이트에 기웃거렸지
에센에스에 손님 다 빼앗긴 들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건?시니어들 뿐이라.
해 이 사이트도
시니어 놀이방으로 신속히 전환해야
그나마
시니어들이 지구를 떠날 때까진
간당간당 버틸 수 있을 거란 게 내 생각이다.솔직히 여기서
안티장로님 (70대)
1, 2년 내에 곧 소천하고 나면 이곳에 누가 남어.
여기도 곧 인구절벽이 온다니까아?
그니
시니어들의 구미에 맞게
쥔도 융통성 좀 발휘해얀단 소랴.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님 생각이지
대권 여야 후보들이
내게 전화해 이곳에 전해달라는 이야기나 공약이 아니니까 오핸 말어 이?길지만 끝으로 한마디 하잠,
연봉을 많이 받고 돈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잘산다.
고 하는 게 아니라
부자다.
그러는 거야.
잘산다는 건
작은 일에 행복해 하고
웃을 때 크게 웃고
가족들과 지인들과 트라블 없이 오손도손 사는 게잘 사는 거야.
부자니까 잘 산다? 가 아니란 소리지.
널 봄 안타까워서 그래.
네가 얼마나 부잔 진 모르겠는데
그래서 마치잘 살고 있단 것처럼
광을 내고 싶어하던데,
널 봄
웃음을 잃은 것 같아 안타까워.
입 벌리고 크게 웃어 본 게 언젠 지 모르겠지?
웃자고 쓴 글에
싸우자고 달려드는 널 보니
참으로 안타까워 하는 소리야.앞으론 좀 웃어. 웃을 땐 좀 크게 웃으라고.
입 벌릴락말락 찢어대면서
쳇, 지이랄하고 있네.
그러지 말고 좀.
그래봐야 누구 손해다?
그래, 바로 너.
웃음,
거 하나만 잃지 않아도 아주 잘 사는 것이니잘 살기 위해서라도
웃어. 그냥 막 웃어 이?
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