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직장인 번아웃입니다. 좀 일찍왔네요. 그동안 너무 열심 일했던지, 그걸 평가를 못받던지, 그 직업이랑 안 맞던지, 직업외 동기부여가 적던지.. 개인적 사정이라 모르지만 혼자 해결 불가능합니다. 어찌어찌 그냥 넘거 갈수 있지만, 40대 되면 심한 조울증이나 우울증으로 갑니다. 현실적 가장 빠른 방법은 주변 지인들과 식사던 술자리 마련해서 사먹이면서 본인이 가진 감정쓰레기 처리부터 하시길… 한국보다는 그 강도가 낮을수 있지만, 대신 한국은 그만큼 해소방법 다양하고 동지들이 많아 그 시기 다 그렇게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