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자가 machine learning phd 어드미션에서도 인터네셔널보다 더 유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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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립대는 주립대 특성상 자국인, 주 거주인을 우선적으로 뽑는 것은 당연합니다. 님이 예를 드신 학교중에 타뮤를 보자면 텍사스는 그야말로 대놓고 자국학생을 보호하는 주입니다. 타뮤나 오스틴 모두 아직도 지역에 고등학교에서 내신이 상위 %이상이면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 정책도 있어요. 그런데 텍사스에 애들 수준을 보면 타주?(북동부) 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데다가 미국애들도 잘하는 애들은 그런 시골 주립대 안갑니다. 그러므로 택사스 지역에는 인재가 없는 데 뽑아야 하고 (규모는 또 엄청크죠) 잘하는 타주에 애들은 거기 까지 지원을 않하기 때문에 자국인 합격률이 높은 겁니다. 만면에 외국인들은 텍사스 학교이름은 잘알려진데다가 물가도 싸고 재정이 좋아서 많이 지원을 하죠. 그래서 입학률은 당연히 자국인들보다 낮죠. 또 그런이유로 그런 주립대는 외국학생들이 훨씬 잘하고 학교 다 먹여살리고 있죠. 그러나 미국에서도 탑스쿨로 가면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