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분.. 원글입니다.
네 알고 있고 언제든 잘릴 수 있다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그런데 뭘 조심한다고 되는게 아니더군요.
한 개인의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프로젝트 자체의 overall퍼포먼스 자체가 훨씬 중요하고
짤리냐 남느냐에 더 영향을 많이 끼치더라구요.
사실상 그건 개인이 컨트롤할 수 있는 한계 밖이구요.
특허를 내는게 흔한일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아카데미아에 신물이 난 경우로서
motivation이 전혀 안생기네요
그래서 patent에 더 눈길이 가네요..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