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는 2016년 실적공개 하루전날인 2017년 1월 17일 XXX 및 XXX에게 미공개 정보를 제공했고, 이들은 이날 각각 백주씩을 130달러에 매입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장 마감 뒤 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 주가가 폭등한 뒤 주식을 매도, 큰 수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방식으로 ….
실수도 아니고 고의적으로 한건데, 전혀 불쌍해할 것은 없음. 게다가 멍청하기까지함. 그걸 한 번 해보고 되니까 안걸릴거 같아서 계속 했다니… 멍청한거지. 빅데이타 시대에 그런 fraud detection은 충분히 가능한건데, 하이텍에서 까지나 일하면서 그런 감이 없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