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오퍼 수락 후, 더 좋은 회사 붙었을 경우?

  • #3663068
    후에엥 73.***.70.72 1458

    회사 오퍼를 수락했고, 사인도 하고, Bio paper라고 해서 Passport랑 비자 서류도 줬습니다
    그런데, 한달전에 인터뷰 봤던 회사에서 갑자기 오퍼가 왔네요.. 몇만불 차이 안나면 그냥 다니겠습니다만..
    연봉이 6만불 차이가 나네요… 오퍼 수락한 회사에 미안하다고 하고, 다른 회사 가도 법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근무는 7월부터라 아직 근무하기 6개월 전이긴 합니다…

    • 1111 173.***.213.207

      우왕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오퍼 억셉하고 ㅠ.ㅠ 오늘 오전에 다른 회사에서 오퍼 레터 준다고 연락 왔습니다. 조건도 좋고, 회사, 직군도 괜찮으니 어쩔수 없죠 뭐…좀 많이 미안하긴 하네요.

    • 72.***.236.39

      법적으로 문제는 없어요. 양심에 가책 미안하기는 하지만 사실 많은 이들에게 있는 일 입니다.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 이라면 당연한 결정 이구요.

    • 1111 104.***.211.192

      네 법적으로 전혀 아무 문제 없습니다.

    • 216.***.144.41

      법적으로 아무 문제는 없지만 그 회사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다시 들어가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이를 감수하셔야 할거에요.

    • 지나가다 104.***.227.242

      그런 경우 종종 있어요
      미안하다고 하고 다른 더 좋은 오퍼 억셉하세요 축하드려요~
      대신 오퍼 억셉했다 거절한 곳은 다시는 안간다고 생각하셔야죠

    • 그게 108.***.221.233

      육개월 후라니, 일단 어셉하는게 좋겠네요.
      윗분말씀대로 캔슬한 회사는 10년정도는 못갑니다.

    • 엔지니어 129.***.75.197

      전 심지어 시작 하기까지 3주밖에 안남았는데 거절했습니다. 물론 공손하게 이메일로 사실을 말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 173.***.187.123

      심지어 몇 달 다니다가 옮겨도 괜찮습니다.

    • 로만 108.***.37.228

      6개월 다니다가 옮깁니다. 제 주변에는 오퍼 수락하고도 다른 오퍼 한 친구가 많네요. 어차피 at will 이고 결심하샀다면 빨리 말해주는게 도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