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업무가 원인이지만,
그 제반에는 우울증이 있습니다.
정신과의사 이시형이 쓴 책을 읽는 중인데,
세로토닌 호르몬과 행복은 관련이 있고,
세로토닌은 걷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말임.
1 부서에서 resignation letter를 써오래서 갔더니,
2 부서 매니저가 그거 부서가 아니라, 회사 resignation letter로 처리 될 수 있다기에,
앗싸리 회장을 찾아갔습니다.
편지를 1시간동안 써가지고….
무슨 마피아도 아니고, 사람을 잡아놓고 강요하냐고….
원래 employee review에서 말하려고 했는데,
앗싸리 다 털어놓았음.
부 매니저가 얼마나 못된 인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