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어떤 종류의 차별인지 궁금합니다

앞날 100.***.181.196

한국에서 고급 백화점 매장에 가도 옷차림으로 흝고 물어보지도 않죠. 제가 외모 꾸미는거 별로 관심없어요. 명품백도 하나 없구요. 여기는 mystery shopper 등을 고용해서 그런지 일단 다 친절한듯해요. 그래도 30년 한국 떠나 살면서 별꼴 당한적도 있죠. 그런데 지금은 그런게 아무렇지도 않은게 신기합니다. 그냥 이건 내탓이 아니고… 저것들이 이상하네 그냥 그러고 말아요. 전에는 내가 잘못했는데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 분하고 기분 더럽고 그랬는데 말이죠. 약간 쌈닭 기질도 있어서 가만있지 않았지만.
그냥 저것들이 이상하다 오늘 집에서 지 남편/마누나 랑 싸우고 왔나보다. 지들도 사람이니까.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것도 다 스트레스예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건강에 정말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