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 라도 한번 가서 보고 하면 뭔가 와닫는게 있겠네요.
어차피 이정도 규모의 도시는 할 게 없는 데, 주변에 대도시도 없네요.
가서, 20년을 일 해도, 지역 커뮤니티에게는 외노자일 뿐 입니다. 인도, 파키스탄 사람이 한국 시골 에서 20년 일 한다고, 한국 사람 될 수 없 듯이…
전형적인 오일도시라. 재미없는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오일경기가 다시 핫해져서 물가도 비싸고 집값도 안쌉니다. 언젠가 오일경기가 다운되어 사람들이 많이 이탈하게 되면 유령 도시가 되겠지만. 지금은 돈도 잘 버는 오일 워커들이 많아졌네요. 예전에 출장 갔을때 호텔이 없어 컨츄리인에 300불에 묵었던 기억도 있네요. 동양인이 살기에는 척박한 동네이긴 하네요. 달라스도 다섯시간 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