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못 알아 들었을 때 수치심

173.***.213.207

그냥 그 기분 느끼시고 더 노력하셔서 그 빈도수를 줄여나가시는게 발전이 아닐까요? 저도 쪽팔린 적도 있고 그냥 넘어간적도 있지만, 그 기분, 상황 다 기억이 나네요…근데 그런 일들이 점점 줄어가고 있어서 위안을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