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10년동안 4만불 올랏네요, 누구는 스카웃제의에 100프로 인상…

리서치 104.***.253.29

그거는 본인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위에 있는 것 처럼 리서치가 아닌 clinical 로 가던가, ind 파일링으로 가던가, regulatory 로 가던가, clinical lab scientist (임상병리사??)로 가던가… 이외에도 레스토랑 하는분, 리얼터 하는분, patent agent 혹은 patent lawyer 하는 분, 이민법 lawyer 하는 분, 상법 lawyer 하는 분, CPA 하는 분…. 정말 다양한 직종에 다양하게 있습니다. 뭐 능력되는 분은 바이오텍 해서 미국 혹은 한국에서 대박난 사람도 있네요.. 본인이 꾸준히 연구하고 찾아야 합니다.. 그분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만족하는지 모르겠으나 되지도 않는 리서치 붙잡고 있는 것 보단 스트레스 덜받고 research scientist 보다 경제적으로 많이 버는것 같더군요 (저도 미국서 학위하고 포닥후 5년정도 바이오텍에서 research scientist로 일하다가 이중에 하나로 전직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보다 훨씬 스트레스 덜받고 경제적으로 훨씬 좋아졌기에 1,000% 만족합니다. 본인이 예로 들은 그 금액이 제가 13-14년전에 받던 초봉이고, 제가 계속 연구를 했다면 현재 제 연봉이 그정도 될것 같습니다. 계속 리서치 하는 제 친구나 동료들 연봉이 현재 15-18만 사이 입니다. 그나마 현직에 있으면 다행이고 짤리고 한국에 간 사람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