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솔직히 질문에 깔린 사고 방식이 이해가 안됩니다. 모든 일이 될지 안될지 미리 다 재보고 하는게 아니죠. 내가 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아닌가요? 자격증 따듯이 뭔가 얻으면 자연적으로 뭐가 풀리는 식의 삶을 원하시는건지… 아무리 미국 학교에 취직할 가능성이 된다고 해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아닌거죠. 그리고 신분문제가 해결된 상태에서는 힘들다고 해도 열심히 노력하면 뭔가 될 수도 있는거고. 이런걸 다 빼고 남들에게 될까 안될까 묻는게 나는 이상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