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동네 정비소 수법이네요. 그냥 딜러 가지고 가세요. 딜러 애들이 가지고 있는 분석장비가 좋아서 엄청 디테일한 데이터까지 다 알수 있습니다. 그걸 토대로 테스트하고 문제 찾아 내는건 일도 아니죠. 보통 오전에 차량 드랍하면 오후에 문제 찾았다고 연락 옵니다. 딜러가 제시하는 수리비가 마음에 안들면 Diagnostic Fee가 보통 150불에서 200불 할텐데 돈 내고 차 찾아와서 본인이 어딜가서 고치든 그건 본인 마음 입니다. 물론 딜러에서 수리하게 되면은 그 Diagnostic Fee는 면제 해주고 수리비만 청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