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혼다 오딧에시

  • #3660518
    시카고한인 76.***.194.157 2425

    2009 혼다 오딧세이 유저입니다. 마일은 거의 188,000 가까이 되는 것 같아요.
    몇 달 전 엔진경고등이 들어와서 카센터에 가서 스캔을 했습니다.
    스캔을 한 결과 스파크플러그와 코일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600을 주고 전부 갈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차를 고치고 난 다음에 다시 엔진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카센터에 가서 다시 스캔을 했더니 교체하기 전과 같은 코드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맡겼더니, 문제를 전혀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 물어봤더니 인젝터의 문제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다니는 카센터에서는 이 연식의 오딧세이에서는 인젝터의 문제가 있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고 대답을 하더라구요.
    혹시 저와 같은 문제 겪으신 분이 있으신지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ㅠㅠ

    • 매미 45.***.129.184

      전형적인 동네 정비소 스타일이네요. 딜러 가져가서 무엇이 문제인지 봐 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가격 비교해 보고 결정 하세요. 돈은 정비소에 주고 여기서 물어 보시는것은 …

    • aaa 100.***.181.196

      스캔 에러코드가 뭔가요? 엔진 misfire 인가요?

    • 1111 74.***.20.102

      전형적인 동네 정비소 수법이네요. 그냥 딜러 가지고 가세요. 딜러 애들이 가지고 있는 분석장비가 좋아서 엄청 디테일한 데이터까지 다 알수 있습니다. 그걸 토대로 테스트하고 문제 찾아 내는건 일도 아니죠. 보통 오전에 차량 드랍하면 오후에 문제 찾았다고 연락 옵니다. 딜러가 제시하는 수리비가 마음에 안들면 Diagnostic Fee가 보통 150불에서 200불 할텐데 돈 내고 차 찾아와서 본인이 어딜가서 고치든 그건 본인 마음 입니다. 물론 딜러에서 수리하게 되면은 그 Diagnostic Fee는 면제 해주고 수리비만 청구 됩니다.

    • ss 107.***.202.182

      딜러도 마찬가지. 천불들어 고쳤는데 하루 지나니 똑같른 오류 뜸

    • 음… 47.***.18.84

      20만 다 돼가는 차를 온전하게 수리하겠다는게 좀 무리한 생각이죠…
      그냥 퍼지지 않을때까지만 탄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니, 히스패닉들은 죽어라 check engine만 끄고 스모그 통과하고(지들끼리 야매로 어떻게 해주는데도 있다고들…)
      또 2년운행, 다시 반복… 그러다 형편 좀 피면, 아니면 완전 퍼지면 다시 쓸만한 중고구입.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