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생산직에 몇년 근무했었는데, 워라벨 빼곤 안정적이었습니다.
보너스나 베네핏도 좋았고, 제가 느끼기엔 Industrial Engineer degree가 대우를 잘 받았던걸로 보였네요.
전체 적인 생산, Capa, Business Needs 등을 잘 이해하고 다른 기술팀들을 Drive 할줄 아는사람을
제조 관리자나 생산관리가 해야할 Role 입니다.
회의때 조리있게 다른 기술팀 조질수도 있어야 하고 리더쉽도 있어야 해서 쉽진 않아 보입니다.
저의 회사 경우 생산쪽은 PMP 나 SCM 쪽 겸험을 많이 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