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작용합니다. 문제는 네이처에 논문 기제하거나 박사 학위 있거나 인용지수 높다거나 같은 것으로 되면 그 것은 운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niw 지원할 때 중요한 편견입니다. 마치 객관적인 면에서 부족하면 아예 안된다는 식으로 단정짓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관적인 면에서 강점이 있는 것은 공평하지 않거나 운이 좋았다로 치부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운이 작용했다는 것을 인정할려면 네이처 논문을 써서 된 사람도 운이라고 생각을 해야 이중잣대가 아닙니다.
얘기하신대로 객관적으로 우수해보여도 국가 이익에 부합이라는 점을 심사관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보통 생각을 아 그러면 객관적으로 우수하면 원래는 당연히 되야하니 운이 나빴다 생각을 하는데 잘못된 접근입니다. 네이처에 논문을 쓰던 뭘하든 국가 이익이랑 관련 없을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네이처 논문 쓰면 무조건 국가 이익 부합하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깐깐한 심사관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편협한 접근 방식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요지입니다.
그런식이면 네이처에 논문 게재한 박사과정 학생이 안 된 것도 운이 없어서 떨어진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