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어느분이 운을 거론 하시면서 웃기다고 하시는데, 사실은 운도 작용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의 의견을 한국식 획일화된 교육 받은 사람들이라 폄하하는데 그것과 niw는 무슨관련이 있는지 묻고 싶군요. 본인이 운이 전혀 작용하지 않았다고 배제하지 마세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류는 이민심사관이 심사합니다. 그 사람들이 전공분야에 대해 뭘 알겠습니까? 결국은 이민심사관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대외적으로 내새울 업적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객관적인데 이것을 어려운 말쓰지 않고 잘 포장해서 그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가의 강력한 추천서를 통해서 승인 받는 것이 변호사가 하는 일이죠. 이부분이 이민심사관의 재량이 많이 작용하며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민심사관이 짜면 아무래도 깐깐해 집니다.
예를들어 네이처에 논문 게재한 박사과정 학생도 niw에 떨어졌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niw이민 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악명높은 심사관을 만나면 이렇게 될수도 있다는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