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졸업생이 말하길

칼있으마 73.***.151.16

안티장로님,

지난 한 해 장로님 덕에 많이 웃어 행복했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일과 지금 하시고 계신 모든 일들,
두루두루 만사형통하는 한해가 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또한 이자릴 빌려

평소 속으로 존경해왔던

중부님,
유학님,
흠님,
브레드님.

그리고 제게

조현병과 정신병을 진단해 내셨던
용한 정신과 의사선생님들과

제 글에
묵묵히 비추천으로 충고와 조언을 해 주신
묵시록 작가분들과

저와 늘 한판승부를 원하시는
이종격투기 선수분들,

모든 분들께서도

새해 건강하시고
두루두루 가내에 만복이 깃들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이 부족하고 철없는 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