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제가 제약회사가 백그라운도 아니고, chemical engineering을 전공했는데,
재료쪽이 주 전공이었구요, 그게 회사의 formulation team의 need와 맞아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4개월 밖에 안된 초년차이고, 주로 physical characterization 하고 있구요.
솔직히 말해서 제약과 바이오텍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거의 전무합니다.
댓글이 좀 무례하시네요. 제가 질문드린 분도 아니네요 그러고 보니…
기본적으로 만드는 product가 약간 다르고 뭐 그런 정도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빅파마에서는 사실 biotech에서 만드는 product는 다 연구/생산이 가능하죠
단순한 규모의 차이를 말하는 것 뿐인지,
특히 employee의 입장에서 볼 때 두 회사의 가장 중요하고 큰 차이가 무엇인지
그런게 궁금해서 여쭤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