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native speaker와 막힘없이 argue 할 정도 되시면 Marketing 이나 Business Administration 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한국에서 나고 자란 영어 수준으로는 엔지니어링이 훨씬 취직하기 쉬울듯. 그냥 IT로 미는 게 적성에 맞는다면 미국 정착 젤 쉽고요. 근데 한국 대학만 나와서는 한국회사 j1-영주권 노예 테크트리가 대부분 한계고, 여기와서 석사 해야 그나마 OPT-h1b-영주권 테크트리로 비벼볼 언덕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