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g 취득 이후 미국 취업 관련 질문입니다.

eins74 107.***.107.98

플래트 쪽은 아니고 주기기 장비 제작사에 있습니다 (turbomachinery 업체).
플랜트 업체와 운영업체들은 제 고객사 들이죠.
일반적인 답은 신분이 가장 큰 이슈가 됩니다.
생각하는 학위 – OPT – 취업 시도 – 비자 지원 – 영주권 지원의 루트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요.
잡 공고를 보면 아예 비자지원이 필요한 사람은 제외하는 걸 많이 볼겁니다.

Fir protection 쪽은 잘 모르는 분야라 패스합니다.
프로세스 쪽은 제 고객사들이라 많이 보는데 Oil & Gas, Petrochemical 쪽으로는 잡공고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EPC 쪽을 보자면 제가 미국온 2018년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그전부터 영향이 있다고 들었음).
올해 하반기 들어서부터 조금씩 포지션이 보이기 시작하고 늘어나고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약간씩 회복해가고 있는 분위기인듯 합니다만 시간이 더 필요할 겁니다.
소방경력이 프로세스 엔지니어로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까보다 원하는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내 경력과 맞는지를 판단하세요.
공고에 나오는 job description이 내 경력과 어느정도 매칭되는지는 판단할 수 있을겁니다.
관련 석사를 여기서 하겠다면 인턴같은 것을 통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잘 찾고 경력과 조합해서 (어느정도 경력인지는 모르겠으나) 도전해볼만 하겠네요.
어디까지나 도전이지 그게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는 현실을 직시하시고요.
거듭 강조하는 신분을 어떻게 대비해가느냐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