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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퍼를 두군데서 받았습니다. 전공은 바이오쪽이며 30대 중반이고 기혼이며 자녀는 없습니다.
1. 미국 중서부 중소도시 회사
-job security가 상대적으로 좋은편
– 미국 회사에서 job security가 좋은편이라고 말하는것이 말이 안되는것이긴 하나, 이미 근무하시는 분들의 근속 연수를 보면 오래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서 job security가 상대적으로 좋은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빙 코스트가 상대적으로 저렵해서 주택구입이 엄두가 나고,
-아이들 키우면서 살기에 동부보다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특별힌 일이 없는한 이곳에서 정착해서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2. 미국 동부 바이오텍
– 집 값이 비싸서 집을 구입할 엄두를 못낼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이곳 회사를 다닌다면 2-3년뒤에는 연봉을 더 올리기 위해서라도 더 큰 회사로 이직할 기회를 찾아볼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보다 많은 기회가 중서부 보다 주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매력을 느낍니다선배들님께서는 어떤 선택이 더 나아 보이시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