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근무 평가에 따라 E-2 or EB3 영주권 스폰으로 진행하여 비자를 먼저 해결해갈 예정인데요.
>>> 절대 안해줌 (희망고문)
E-2/ EB3 영주권 취득이 수월한 편이지요..?
>>> 절대안해줌 (희망고문)
이때 보통 영주권 스폰 비용은 회사 반/ 스폰받는 당사자 반으로 해서 변호사 비용을 충당한다고 들었습니다.
>>> 반반? 회사가 미쳤다고 새로 j1 대려와서 싸게 쓰면되는데 영주권스폰을 해줌? 반반이아니라 오히려 회사사장한테 돈주면 해줄까말까임. 그냥 해줄 것 처럼 굴려먹다가 지쳐나가 떨어질거임.
(상황에 따라서는 전부 회사가 지원해 주기도 한다고..) 혹시 총비용이 얼마정도인지 대략적으로 알수 있을런지요..?
>>> 절대안해줌
내가 이렇게 알려줘도 부푼 꿈 앉고 난 다를거야라고 믿고싶겠지만 이게 현실임 ㅎㅎ 믿기싫겠지만